어제 유튜브보다가 그냥 얼핏 알고 있었던 [경계성지능인]에 대한 영상을 보게 되었다. 예전에 EBS에도 나오고 유퀴즈에도 나온 이문수 신부님이 나왔는데 청년밥상문간이라는 식당을 예전에는 서울 한군데에서만 하다가 최근에는 5군데까지 늘렸다고 하더라..
여기 식당이 밥값이 싼데.. 그 이유가 청년실업등으로 수중에 돈이 없어 굶는 청년들이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싼 값에 김치찌개 식사를 제공하는 비지니스를 했는데 호응이 좋았다고 하나보다.
그런데 이곳 가게명 마지막에 슬로우점이라는 명칭이 붙어있는데 그 이유가 이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중에 경계성지능인들이 일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경계성지능인이란 요렇게 지적장애랑 정상인 사이의 지능을 가지는 사람들을 말하는데 평상시에 이런 사람들이랑 만나보면 그냥 보통 사람과 구별이 안되지만 아무래도 지능오류가 약간 있는 사람들이라고 함..
예를 들어 음료수를 250ml의 용량으로 팔아야한다는 전제를 제시하면 보통 사람이면 알아서 커피던 에이드던 250ml로...
#
경계성지능인
#
경계성지능장애
#
슬로우점
#
이문수신부
#
청년밥상문간
#
청년밥상문간슬로우점
원문 링크 : 내 주위에도 있을지 모를 [경계성지능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