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20210107

 20210107

내칭구 지온이가 홀로 부산 여행을 다녀왔당영상통화 내내 예쁜 바닷가도 보여줬다.영상으로 본 부산 송정 바다.너무 아름 다웠음 ...춥진 않냐고 물으니너무 손이 시려운데, 너무 예뻐서 꼭 보여주고 싶다고. ️잔잔한 파도 소리 너무 좋다.지온이가 말하길,사진이 실물을 못담아서 너무 아쉽다며정말 천국에 와있는거 같다고 ...그렇다면 너는 천사니?

c모래가 너무 곱다며, 함께왔으면 너무 좋았을 거라고.말 한마디 한마디도 너무 예쁘게 하는 내칭구꽁꽁 언 손가락으로 모래 위에 글씨도 적었당.덕분에 나도 함께 있는것처럼 느껴졌음c혼자 떠난 여행이지만,표정 하나하나에 행복함이 가득해보여서 다행이다.우..........

20210107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원문 링크 : 2021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