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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21

 20210121

어제 먹은거라곤 총 물 300ml 정도?너무 아파서 거의 앓다가, 저녁 9시쯤 기절하고아침 6시에 기상c일어났는데 어제 먹은게 하나도 없어서몸에 힘도 없구 ...

살려면 먹긴 먹어야 겠고 싶어서엄마한테 헬프미를 외쳤더니,전복죽이랑 볶음김치를 만들어다 주셨다.엄마의 사랑이 담긴 #전복죽 과 #볶음김치전복도 완전 듬뿍듬뿍 들어있었음.우리 엄마 맨날 나더러 짜게 먹는다고 뭐라 했으면서 ...엄마의 전복죽이 더 짰음;;;ㅋㅋㅋㅋ뭥미정말 살기위해 먹은 아침밥 c아침을 너무 조금 먹어서 그런지, 두시간 지났더니배가 너무 고파졌당.자극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음식을 먹어야되는 나를 위해,엄마가 만들어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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