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역근처에 압구정역 맛집이 있다고해서 오늘 마침 퇴근길에 어머니와 시간이 맞고 장소도 맞아서 샤오당쟈마라탕 압구정점에 다녀왔습니다. [소개] 압구정역 맛집 샤오당쟈마라탕 압구정점은 샤오당자 매장의 체인점 중 하나입니다.
샤오당자 매장의 유래는 <소당가>라는 소위 젊은 사장님 또는 도련님, 유서 깊은 가문의 자제를 부르는 말이었고, 샤오당쟈 마라탕은 [젊은 사장의 마라탕가게]라는 뜻의 마라탕 브랜드 인것입니다. 샤오당자 전 지점은 매일 정성껏 끓여 사용하고 마감 후에 전량 폐기를 원칙으로 하고 있어서 믿고 드실 수 있다고 합니다.
주요메뉴로는 셀프 마라탕, 대한민국 대표 마라탕 과 같은 마라탕류와 셀프 마라샹궈, 불맛 명품 마라샹궈와 같은 마라샹궈류, 꿔바로우 같은 튀김류가 있습니다. 마라탕에서 셀프 마라탕과 대표 마라탕의 차이는 셀프 마라탕은 기본 재료 없이 고객이 선택한 재료만 들어가고, 대표 마라탕은 사장님께서 직접 골라주시는 메뉴가 들어갑니다.
이 때 마라탕 내에 땅콩소스가...
원문 링크 : 압구정 마라탕 샤오당쟈마라탕 압구정점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