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이 늦어져서 고민하다가 햄버거를 먹기로 했고, 햄버거 중에서도 추억의 프랜차이즈 중 하나인 파파이스로 결정했습니다. 주문은 배달 어플 중 하나인 쿠팡이츠를 이용해 주문했습니다.
메뉴는 아래와 같습니다. [신메뉴] [파파스낵] [팩메뉴(딜리버리 전용)] [샌드위치 & 버거세트] [샌드위치 & 버거] [치킨(부위랜덤제공)] [사이드] [음료] [소스] [주류] 그 중에서 저는 파파이스에서 새로 나온 신메뉴인 루이 탄두리 치킨 버거 세트를 주문했습니다.
음료수는 닥터페퍼 제로 350 ml를 주문했습니다!! 총 주문가격은 16,600원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와우회원이라 배달비는 내지 않았습니다. 최소주문이 16,000원 이상이라 루이 탄두리 치킨버거 세트만으로는 최소기준에 부합해서 밀크너겟 9조각을 추가했습니다.
주문은 파파이스 송파역점에서 했고, 배달은 주문한지 37분만에 도착했어요. -탄두리 치킨버거 세트 ₩11,400 구성: 탄두리 치킨버거, 케이준후라이, 음료수 -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