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을 고민하다가 햄버거를 먹기로 했고, 오랜만에 예전에 먹어보았던 쉐이크쉑버거에 신상버거가 나왔다는 소식에 쉐이크쉑쉑버거를 주문하기로 했습니다. 주문은 배달 어플 중 하나인 쿠팡이츠를 이용해 주문했습니다.
메뉴는 아래와 같습니다. [신메뉴] [세트] [인기메뉴] [버거] [사이드] [쉐이크] [음료] [도그] 저는 이번에 새로나온 메뉴 중 하나인 라임 칠리 탉 프로모션 세트와 치킨바이트 6조각을 주문했습니다.
총 주문가격은 21,100원이 나왔습니다. 참고로 저는 와우회원이라 배달비는 내지 않았습니다.
주문은 쉐이크쉑 잠실점에서 했고, 배달은 주문한지 38분만에 도착했어요. -라임 칠리 탉 프로모션 세트 ₩14,800 구성: 라임 칠리 탉버거, 프라이, 음료수 -치킨바이트 6조각 ₩6,300 구매가: ₩21,100 포장은 아래와 같이 왔어요 종이팩과 음료수 캐리어와 함께 배달이 왔습니다.
종이팩 안에는 아래와 같습니다. 버거와 프라이가 포장되어 있는 포장, 치킨바이트 포장 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