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계속해서 시오노 나나미가 쓴 그리스 이야기 3권 중에 2권을 읽고 있는데 읽으면서 그리스에 대한 몰랐던 거를 알게되고, 그리스가 비록 로마보다는 짧은 역사를 지녔지만 모든 방면에서 거의 뛰어났다는 것을 알고있습니다. 고대사회인데도 불구하고 이때부터 민주사회가 형성되었다는 것에 대단하고, 대단했던 그리스인의 시민정신과 혼을 이번 전시회를 통해 느끼고싶습니다....
[전시] 그리스보물전 소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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