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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손가락' 기아 김윤동 (부상, 혹사논란, 자유계약공시)

 '아픈손가락' 기아 김윤동 (부상, 혹사논란, 자유계약공시)

김윤동 선수는 2012년 4라운(전체38번, KIA)에 입단했어요~ 입단 때는 거포 외야 유망주로 KIA에 지명 받았지만 2012년 조규제 코치의 추천으로 투수로 전향을 시도하죠 김윤동은 2013 시즌 종료 후 상무에 최종 합격 후 2014년 부터 군 복무를 하게 되었고 2014년 U-21 세계야구선수권대회에 차출되어 혹사를 당하기 시작해요 국대에서도 팀 내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했고, 그 이후 어깨 부상이 재발했으나 다행히 1군 스프링캠프에는 참가하게 되죠 김윤동은 2016 시즌 한화와 주중 3연전 3⅔이닝 2피안타 6볼넷 1실점으로 부진한 모습으로 조기강판에 패전투수가 됐지만 140KM 중후반 빠른 공을 던졌고 한화 타자들이 김윤동의 속구를 건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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