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동 돌고래집에서 밥먹고 감천문화마을에 다녀왔어요 버스에 내려 옆길 보이길래 따라갔더니 감천문화마을 전경이 보였어요 뷰를 잠시 감상하고 감천문화마을 입구로 다시 갔답니다 곳곳에 사진 찍을만한 곳도 많고 아기자기하니 참 예뻤어요 여기가 유명한 어린왕자 포토존이에요~ 제 앞에는 사막여우가 있었는데 가려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감천문화마을에는 어린왕자가 한 명인줄 알았는데, 여기도 있어요! (아..
제 짝꿍 말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관광객들이 사진 찍듯이 팔걸이한 모습으로 시원시원하게 얼굴을 드러내고 있네요 계단 오르내리고 걸어가는 길은 다 똑같은데 느낌이 전혀 다른게 참 예뻤어요 실제 주민들이 거주하는 곳이니 지나갈 때는 큰 소음 나지 않게 조심하는 거 잊지 않았고요~ 걷다보니 더워서 슬러시도 한잔 마셨어요 당 충전 제대로에요 ㅋㅋㅋ 어릴 땐 이게 왜이렇게 맛있었는지 지금은 시원해서 좋네요 중간중간에 먹거리도 많고 아기자기한 소품샵도 많아 구경하기 좋았어요 오늘은 '감천문화마을' 어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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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포토존 가득한 벽화마을 부산감천문화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