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 남자친구와 함께 봉구비어 목동시장점에 갔어요.
이번 주는 미친 듯이 비가 왔는데.. 사진을 보니 날씨가 참 좋았었네염(다시 떠오르는 그날의 기억ㅎㅎㅎㅎ) 후덥지근한 여름 날씨 피하기 위해 근처 맥줏집을 방문했지요.
봉구비어 한 10년 전쯤에 많이 가지 않았나요? 그때 당시에 마셨던 생크림 맥주가 괜찮았던 것으로 기억해요.
근처에 있나 알아보니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더라고요. 야호!
신이 나서 달려나갔지요. 매장 안에 사람들이 많아 사진을 찍기가 뭐해 여러 장 찍을 수 없었지만 들어갔을 때 당시 거의 만석이었어요.
인근 주민들 아지트 같더라고요. 메뉴판 보는 중.
가물가물하지만 기존 봉구비어보다 메뉴가 추가된 느낌. 동네 호프집 플러스 봉구비어 섞인 느낌!
그래서 더 메뉴도 다양하고 좋았어요. 한 잔 짠~~~ㅎㅎㅎㅎ 닭똥집 튀김 시켰어요.
저는 저 칠리소스(?)가 그렇게 맛있더라고요.
매콤함 일도 없이 달달하기만 하잖아요. 당시 배가 안 고팠었는데 한 입 먹자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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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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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3동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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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봉구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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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랑시장호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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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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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비어목동시장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