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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칙적인듯 변칙적인 것

 규칙적인듯 변칙적인 것

그게뭐냐고? 지금 내 인생.

Previous image Next image 부산에 다녀왔다. 이유는 누나 임용고시 1차 끝나서 데리러.

해운대 호텔에서 잤다. 휘황찬란한 해운대 호텔.

엄청 비싸겠지? 응 여기서 안자 하루자고 갈건데 뭣하러 ㅋㅋ 곧 크리스마스(...?)

라고 이케저케 꾸며둔 것 같더라. 사람이 많았다.

사실 이번 부산의 목적은 누나를 데리러 가는게 아니라 그냥 참치 먹으러 가는거였다. 아빠를 데리고 부산을 갔으면 하루참치 못참치 ㅋㅋ 가격은 올랐으나 서비스의 품질은 더 좋아졌고 종류도 다양해졌고..그리고 애초에 요즘 안오른게 있나.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빠랑 즐겁게 먹고 마셨다. 머얼리 광안대교가 보인다.

광안리는 안보이넹 부산은 날이 꽤나 따뜻했다. 얘네는 빼빼로데이때 반팔을 입고 다녀도 될 듯.

지구온난화 실감.....좆간이 미안해 ㅜㅜ Previous image Next image 아침에 일어나서 뜨끈~하고 든든~한 국밥으로 해장을 하고...

# 주간일기챌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