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료로 난리다. 배달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미친 배달료는 우리를 걷게 만든다.
요즘 거시 경제에 꽂혀있다. 누군가는 거시경제는 10프로만 보고 섹터 그리고 개별 기업아니면 부동산이면 입지를 자세히 봐야한다 하지만 요즘 같은 하락장에서면 이 하락장이 언제끝날까, 나의 자산 내 돈이 다시 회복될까 싶은 마음에 거시 경제를 안볼수가 없다.
아파트 입주를 해본 사람은 알것이다. 입주청소 평당 만원 줄눈 25만원 탄성코튼 등등등..
불과 5개월 전가격이다. 이번에 지인이 입주를 하여 입주청소를 문의하니 평당 만오천원, 줄눈 36만원 1.5배 가량 올랐다.
이것이 인플레이션이다! 이 인플레이션이 부채를 녹여줄꺼야.
어서 물가야 올라줘라! 내 빚 몇억도 몇천수준으로 낮춰지고 내 소소한 월급도 1.5배 되어야지?
라고 속으로 외치며 한편으론 줄눈 공사 2명이 와서 1시간 30분 대충 그래도 2시간하는데 36만원이면 1인당 시급9만원 하루에 2집만해도 36만원 3집 54만원 4집 72만원 평균 3집...
원문 링크 : 인건비가 미친시대, 배달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