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버스는 독서등을 켤 수 있어 버스를 타고 가며 책을 읽을 수 있다. 그래서 참 좋다 책값으로 나가는 돈이 꽤 돼서 요즘 도서관에 다닌다.
베스트셀러는 대부분 대출불가거나 예약이 다 차있어 2달 뒤에나 읽을 수 있는데 운좋게 베스트셀러 부의인문학 책을 빌릴 수 있었다. 원래 음식을 먹을때도 가장 맛있는 음식을 먼저 먹는터라 빌려온 3권의 책 중 베스트셀러인 부의 인문학 책을 가장 먼저 읽었다.
우선 책의 전체적인 총평은.. 그저 그랬다.
이 책의 저자는 부동산 레버리지 투자로 많은 부를 취득한것으로 보였다. 책의 제목처럼 부에 대한 철학과 경제학파에 대해서 작성했다.
하지만 조금 부실해 보였다. 저자가 정말 그 경제학자의 마인드와 철학을 따라서 투자했다기 보다 부자가 되고나서 마음에 드는 경제학파를 선택한 느낌이들었다.
경제 철학 뿐만 아니라 저per 주에 대한 내용과 거시경제에 대한 내용이 있어 본인의 투자방식에 대해서도 내용이 많을거라 생각했지만 그와 관련된 내용은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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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의 인문학 책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