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에서 공연한 officially missing you를 듣고 매일이 서러운 고3 시절 위로받고 공감하며 위너티비까지 챙겨보던 in 창원 애기 줄리는 어느새 in 서울 어른이 되어 yg에서 운영하는 카페까지 올 수 있는 짱 멋진 어른이 되었답니다 ^~^ 사실 위너를 향한 나의 마음은… 얇게 쭉 이어진 엿가락 같은 거였지만 덕질도 거의 안하고 굿즈도 안사고 콘서트도 한번밖에 못가봤지만 그래도 언제나 응원하며 좋아했던 ㅠㅠ 누가 욕하면 화나고,,티비 나오면 소리지르고 그런 얕디얕은 팬질 끝에 드디어 좀 더 팬질같은 팬질을 해보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위너 공연 같이 보러갔던 친구한테 위너 응원봉 주문했다고 얘기하다가 그럼 우리 <오색칠> ..........
위너 덕후투어️️ 합정 YG <더세임카페> 가본 날 / 민호 잡지 구매했당 헤헿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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