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타일, 폴딩 시공

 타일, 폴딩 시공

오늘은 타일 2일차 기본적으로 갤러리 같이 화이트 느낌으로 사방을 두르고 바닥은 어둡게 눌러야지 생각했고 대부분 계획대로 가고있는데 욕실이 .... 요즘 유행하는 타일들이 당장 이뻐보이긴한데...조금 지나면 질릴것같기도 하고....고민끝에 우리 중에 목욕을 제일 좋아하는 남편이 픽한 그레이로!!

메지도 비둘기 색이니 나쁘지않아.. 호텔 욕실도 그레이 많으니 이쁘겠지~ 스톤 느낌 뿜뿜한 그레이 타일을 골랐는데......

어둡다..어둡네.....흑....당황..ㅠㅠ 조명 들어오면 괜찮을거야...달래봅니다~~ 안방 욕실이라도 취향껏 샤방하게 할껄.... 너무 무난하게 골랐나봐...하...

왜 제일 욕심낸 부분을 욕심내지 못했나.. 도기랑 눈빠지게 고른 악세사리 들어오면 이쁠거야..

주방은 브릭패턴으로 서브웨이 타일. 깨끗하고 시원해 보여 맘에 든다.

마루색이랑 비슷한 색 찾느라 제일 오래 고른 발코니 타일 깔고 보니 이쁘다 실제가 더 고급스러워 보여 현관은 비앙코 신발 흙 엄청 잘보여서...

원문 링크 : 타일, 폴딩 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