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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롱이랑 즉흥적으로 간 강릉 여행일기 ๑‿‿๑

 찌롱이랑 즉흥적으로 간 강릉 여행일기 ๑‿‿๑

2022.07.09 - 강릉 여행일기 7월 8일 퇴근 후 집에서 쉬는데 즉흥적으로 새벽에 여행을 가기로 했다! 새벽에 일어나서 얼른 가자고 얘기했다가 다시 자고 결국엔 11시??

쯤에 출발! 이천에서 강릉까지는 2시간 30분 정도 걸렸던 거 같은데 가는 길에 퀸아망을 사고 렌즈도 사고 강릉으로 꼬고 거의 빈속으로 강릉항에 도착을 해서 할 게 없었는데 마침 가자미 낚시를 할 수 있다고 해서 부랴부랴 예약을 했다..

대부분 2시에 배가 출발을 하는데 2시 10분쯤에 연락을 했더니 가능하다고 한다. 주차한 곳에서 걸어서 10초!!

들어가서 예약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식사 중이셔서 2시 40~50분에 배를 타고 20분 정도 들어갔다! (근데 주인아주머니신가 옥수수 쩝쩝거리면서 계좌번호 말씀하시는데 나한테 옥수수가 다 튀었다..

ㅡㅡ 으아르으ㅏㄹ으) 이때는 몰랐지.. 내가 배벌미를 하게 될 줄은..

처음에 배 타고 갈 때는 시원해서 매우 좋았고, 찔찔이랑 처음 해본 배낚시라는 생각에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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