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휴가때 부모님께서 건강검진을 받으며 내시경 검진을 진행했는데요. 두 분 모두 큰 질환이 발견된 것은 아니나 위와 십이지장에 크고 작은 스크래치가 있었고 염증의 흔적이 보였답니다.
특히 아빠는 오래 전에 위궤양을 앓으신 적이 있는데다 이번에 헬리코박터균이 보여서 약을 처방받으셨습니다. 그런데 이게 한 번 먹고 말 게 아니라 헬리코박터균 재발 가능성이 다분해서 평소에도 위건강을 잘 케어해줘야겠더라고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요. 국제암정보센터에 의하면 주로 5세 이하의 아동기에 감염되어 일생토록 지속된다고 합니다.
주로 가족내 감염경로임이 확인되는데 위궤양 환자의 60~80%가 헬리코박터균 양성을 보이고..........
기능성 소화불량에는 이것 체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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