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 말즈음 외박하고 친구네 집에서 잠을 잤던 날이 있어요 새벽에 울린 카톡을 확인하니 조카가 태어났다는 희소식!!에 얼떨떨 했던 기억이 나요 뭉클하고 신기하면서도 낯설고 실감이 나지 않고 ㅎㅎ 코로나가 지금까지도 대유행이라 조카를 자주 만나지는 못하고 동영상과 사진으로만 끙끙 앓던 날이 벌써 일년이 되었습니다.
요즘 같은 때에 거창하게 돌잔치를 할 수는 없고 가족끼리 오손도손 모여 밥을 먹기로 했는데요. 조카를 보러가기 전에 꼬까옷과 장난감을 준비하기로 했쥬.
장난감은 육아하는 블로그이웃님들 포스팅을 참고삼아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옷은 풍무동 홈플러스 안의 아가방에서 구입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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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풍무동 맛집 풍무동 치킨 김종용누룽지통닭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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