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이 가장 어두운 시간은 해가 떠오르기 직전인 새벽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이제 곧 춘삼월을 앞두고 있으니 조금 지나면 봄이 오겠다고 마음 콩닥콩닥했던 게 무색하게 요즘 왜 이렇게 추운지 ㄷㄷㄷ 특히 엊그제, 어제는 찬바람이 쌩쌩 불더라구요 횡단보도에서 보행신호등에 초록색 불 켜지길 기다리고 있는데 도로를 가로지르는 그 차량신호등이 사정없이 흔들거리는 거 보고 진짜 좀 긴장했어요 간판이 떨어지고 지붕이 날아가는 자연재해 태풍까지는 당연히 아니지만 겁쟁이개쫄보 쓸데없는 걱정 오만이천삼십번 하는 메리에게는 오우야 얼른 집에 가야지 종종걸음을 치게 만들었답니다 이제 슬슬 롱패딩 벗어던지고 코오트로 갈아타야겠다 호호 이랬던 마음 기냥 무 자르듯 잘려나갔구요 외출 전에 이거저거 챙기면서 손난로도 같이 챙기는 추위시러맨 손난로도 그렇고 핫팩도 그렇고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외부 기온이 낮고 강풍이 불면 맥을 못 추더라구용 훌찌락 ccc 이럴 땐 역시 속을 뜨끈뜨끈하게 해주는 탕요리를 먹어줘야합...
#
감자탕밀키트
#
뚠뚠못난이뼈해장국
#
뚠뚠이
#
뚠뚠이감자탕
#
캠핑용밀키트
원문 링크 : 캠핑용 감자탕 밀키트 뚠뚠이감자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