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부분에서는 듣기 싫은 소리(?)에 끌리는 경향이 있는데 저 스스로도 특이하다고 생각해요 상스러운 욕이 좋다는 게 아니라 청개구리 심리랄까 반골기질이랄까...
이를 테면 모 중국배우에게 어깨도 좁고 남주감이 아니라고 욕하는 댓글을 보고 아 그래? 정말?
어디 한 번 볼까?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데?
귀여운데? 잘생겼는데?!
이렇게 시나브로 빠져든다던지... 이웃님 댁에 답방갔는데 맛집 후기에 어떤 메뉴는 비추천이라고 하셔서 사람마다 입맛은 다 다른데 나한테 맞을지도 몰라 언제 한 번 가야겠어 이렇게 결심한다던지 ㅋㅋ 같은 맥락으로 가리는 거 없이 대부분 잘 먹고 또 맛있게 먹는 먹팁을 전수해주는 메리의 먹선생님 성남언니가 표고버섯을 싫어한다는 말에...
버섯은 다 버섯 아니여? 다 풀 아니여?
ㅋㅋㅋㅋㅋ이랬던 메리 다른 버섯들과 표고버섯의 차이를 알게 되고 언니가 특히 구체적으로 표고버섯 향이 싫다고 콕 찝어 얘기해주니 표고버섯 향이 어떤 건지 너무 알겠더라구요 그리고 너무.......
#
건표고버섯
#
표고버섯전
#
표고버섯요리
#
표고버섯볶음
#
표고버섯밥
#
표고버섯구이
#
표고버섯
#
포토덤프챌린지
#
일상포토덤프
#
안성가촌표고
#
생표고버섯
#
버섯
#
표고버섯조림
원문 링크 : 표고버섯전 표고버섯불고기 안성가촌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