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은 미룰 수 없다 메리의 다이어트 사실 거창하게 다이어트라고 할 것도 없이 남들 하는 것만큼만 활발하게 움직이고 딱 남들 먹는 양만큼만 평밤하게 먹어도 적당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하는 거라고 봐도 무방할 만큼... 메리의 휴일은 집에서 먹고자고 배달음식 주문해서 먹고자고의 반복입니다 예전에는 그래도 돼지런하게 먹고 다니는 식탐맨이었는데 집에서 손 하나 까딱하면 맵고 짜고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을 쉽사리 먹을 수 있다는 걸 몸으로 직접 체득했더니 걷잡을 수 없어졌다고 할까요?
몸이 점점 무거워지는데 기분탓이겠지 외면하려고 했습니다만 이제 날이 점점 따뜻해져서 옷이 얇아지다못해 한두달 뒤에는 반팔 반바지를 입어야할 시기인데 옷이 안 맞죠? 어떡해 그래서 핑곗김에 옷을 사야겠다 싶었는데 허리가 길고 다리가 짧은 난감한 체형의 메리에게 성큼 다가온 짧은 상의의 유행 아니 다들 갈비뼈 내놓고 다니는 건가요?
물론 메리의 갈비뼈는 형체를 알아볼 수 없게 숨겨져있습니다만 하...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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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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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3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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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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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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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밤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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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고구마
원문 링크 : 에르메스 고구마 김의준고구마 꿀고구마 5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