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동네에 가면 무조건 빵사냥에 나서던 메리 제과제빵 기능사 코스를 한 번 거치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빵을 너무 많이 먹은 나머지ㅋㅎㅋㅎ 예전처럼 빵집만 보면 텍마머니를 하진 않는데요 하지만 믿음직스러워 가봄직한 동네빵집의 빵은 곧잘 나눔하곤 합니다 ㅎㅎㅎ 김포빵집 쉐프부랑제는 특히 메리가 코로나19에 걸려서 시름시름 앓아 누웠을 때에도 먹고 싶어했던 빵맛집이라서 친구에게 자신있게 나눔했던 적이 있어요 ㅋㅎㅎ 그런데 그 친구가 김포에 오게 되어서 쉐프부랑제 빵이 먹고 싶다고 하는 바람에 쉐프부랑제 사우점은 테이크아웃만 가능한 빵집인데 어쩌나 싶던 차에 쉐프부랑제 운양점이 김포대형베이커리카페였던 것이 떠올라 당장 그녀의 차를 타고 달려갔다는 소식인데여 김포베이커리카페 운양동카페 쉐프부랑제 김포베이커리카페 운양동카페 쉐프부랑제 크림슨펀치 아이스 아메리카노 딸기프레지에 1층 매장 좌석 09:00 - 21:00 1층 테라스 21:30 마감 2층 20:30 마감 주차, 포장,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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