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이 없고 하늘이 흐려서 오늘은 걸을만 한 것 같단 생각에 걸어서 출근했는데요 따가운 햇살이 없어도 충분히 꿉꿉하고 끈적거리는 습기에 찝찝해지더라구요 늦은 저녁이 되니까 부슬비가 내리는데 비가 오려고 그리 습했나봅니다 ㅎㅎ 오늘 날씨와 비슷했던 7월 중순. 수국을 보려고 서울숲에 갔다가 뜨거운 햇살에 다 타서 말라버린 걸 보고 마음 속으로 눈물 찔끔...
대신 광장에서 요가하는 인파들을 신기하게 구경하다가 친구들과 함께 성수핫플을 찾았습니다 원래는 망고빙수를 먹으려고 간 카페에서 재료수급 문제로 주문불가 !! 그래서 꿩 대신 닭으로 고른 직화치즈케이크...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플라잉체어에 앉았다 날아오른 것마냥 맛있어서 놀랐던 웨스턴챕터 소개해드릴게요 성수카페 서울숲케이크맛집 웨스턴챕터 성수카페 서울숲케이크맛집 웨스턴챕터 아메리카노 레몬머틀티 직화치즈케이크 12:00 - 22:00 포장, 예약, 반려동물동반, 무선인터넷 성수카페 서울숲케이크맛집 웨스턴챕터는 수인분당선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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