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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크루아상 크러스트 페퍼로니 시식후기

 파파존스 크루아상 크러스트 페퍼로니 시식후기

오늘은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이번 달이 넘어가면 여름도 거의 갈무리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월간 통계를 보면 8월의 포스팅 횟수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달력을 보며 돌이켜본 결과 더위로 지친 탓에 외식이 적었고 주로 집에서 배달을 시켜먹었기 때문이었어요 다른 이웃님들처럼 배달음식을 주문해도 예쁜 그릇에 담아 사진을 찍어두면 블로그에 기록할 수 있어 좋으련만 ㅎㅎ 직접 식당에 방문해 홀에서 먹을 때의 갓 나온 음식들과는 다르게 이미 배달되면서 솔찮히 식은 음식들이라 더는 기다릴 수 없기도 해서 배달음식은 거의 블로그에 쓰지 않는 것 같아요 하지만 이번처럼 SNS에서 핫트렌드로 명성이 자자한 메뉴는 기록해봄직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파파존스 크루아상 크러스트 페퍼로니 시식후기 메리는 네이버 유료 멤버쉽을 이용하고 있어서 요기요 요기패쓰 덕분에 배달비가 무료이지만 땡겨요는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중개수수료(0~2%), 결제수수료 (0.5~3%)를 유지하고 있다고 해서 땡겨요에서 주문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