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이 지나며 이제 한낮에는 완연한 봄날씨인데요 불과 얼마 전까지 손이 시렵다고 핫팩을 가지고 다녔는데 ㅋㅋㅋ 이제 쏟아지는 햇살에 갈증을 느끼는 계절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ㅎㅎㅎ 그래서 플레인탄산수를 준비해놨죠 !! 이제 각종 에이드를 만들어 마실 텐데 다이어트 때려치고 폭식기차 칙칙폭폭 운행 시작하는 메리 식단관리 하다가 갑자기 과식하면 탈이 날 수 있으니까 식사량을 점차 늘리는 현명한 일은 하지 않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소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매실청으로 제일 먼저 매실청에이드를 만들어 마셨습니다 매실청에이드의 주재료는 플레인 탄산수와 하동매실청인데요??!
아니 근데 청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군내가 없어서 어머 이거 음료로만 만들어마시긴 아깝단 생각이 들어 알배추 사다가 배추김치 호다닥 담가보았습니다 하동매실청 고운황매실청 겉절이 하동매실청 고운황매실청은 안전하게 택배 도착했는데용 뚜껑 열어보니 확실히 빛깔이며 향이며 퀄리티가 좋구나 느낄 수 있었어요...
원문 링크 : 하동매실청 고운황매실청 김치담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