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어제 비가 내렸어요 주말부터 주중 내내 비소식만을 기다렸는데 가뭄의 단비 같은 비였죠 메리가 사는 동네에는 약간의 비가 보슬보슬 내렸는데... 산불이 크게 난 지역에는 붉은 장대비가 쏟아졌길 바라는 마음이 컸답니다 아직 완전하게 잡힌 건 아니지만 정말 자나깨나 불조심해야겠어요 불길이 어느 정도 잦아지고 있다는 기쁜 소식과 더불어 메리가 좋아하는 친구의 면접합격소식 뿌뿌뿌 뿌이뿌이뿌이 원래 재주 많고 능력있는 친구라서 뭐든 잘될 거라는 믿음이 있지만 당사자는 그래도 마음을 졸였을 텐데 이제 한시름 놓을 것 같아용 이런 기쁜 소식을 나누고 축하한 구월동 맛집은요?!
푸짐한 집밥으로 입소문이 난 미양옥입니다 구월동 맛집 길병원 맛집 미양옥 구월동 맛집 길병원 맛집 미양옥 직화제육정식 032-218-0033 11:00 - 22:00 라스트오더 21:30 주차, 단체석, 예약, 남녀화장실구분 길병원 맛집 미양옥은 인천지하철 1호선 예술회관역 2번출구에서 도보로 10분 정도 걸...
원문 링크 : 구월동 맛집 길병원 맛집 미양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