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식단기록 그만하고 유지어터의 삶을 시작해볼까? 이렇게 방심했던 지난 달.
원래 식습관대로 식사할 때 같이 마실 음료로 당분 가득한 탄산음료, 과일주스나 유지방 가득한 우유나 식탁 위에 올렸더니 야금야금 몇 백그람씩 체중이 붙더라구요...? 그래서 칼로리가 가벼운 커피나 스트레이트홍차를 골랐더니 씁쓸한 카페인의 영향인지 달다구리 디저트를 세트로 먹게 되는 행복한 부작용이 게다가 고카페인 음료를 빈속에 마시면 속이 불편해서 배앓이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 보리차 생각이 나더라구요 어릴 적 엄마손은 약손이라며 배 문질문질 해주실 때마다 보리차를 마셨던 기억이 있거든요 예전에는 물을 끓여서 보리를 우려마셨는데 이제는 정수된 물을 마시다보니 보리차를 마시는 일도 적어졌어요 물을 끓여서 우리는 과정만 없다면 입터짐방지 + 수분보충제 다이어트 음료로 보리차만 한 게 또 없는데 말이쥬?
이런 메리의 가려운 데를 긁어준 잇츠보리의 간편보리차 생수 500ml에 잇츠보리 간편보리차 스틱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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