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추위를 잘 타는 지라 초겨울부터 진즉 방한에 힘썼던 메리 얇은 옷을 겹쳐입고 두툼한 패딩에 쏙 들어감은 물론! 핫팩과 장갑 옵션도 챙겼습니다 그간 너무 오버스러웠나 머쓱하기도 했지만 어제 퇴근길에 맞닥뜨린 추위는 그야말로 살을 에는 것 같아서 앞으로 털모자도 챙겨야 하나 싶었어요 하지만 모자를 한 번 쓰면 거렁뱅이꼴이 되니 일단 쓰면 벗을 수 없는 슬픔ㅋㅋ 왜 회사 사무실에서는 모자를 쓸 수 없을까 훌쩍훌쩍 거리다가 따뜻한 커피 홀짝홀짝 마셨다는 소식인데요?
이번 글에서 소개해드릴 커피드립백은 맥널티 케냐AA입니다 드립백커피추천 맥널티 케냐AA 하 탁상달력의 상태가...ㅋ 2025년 11월이네요 맞습니다 이 글을 쓰려던 때로부터 벌써 2~3개월이 훌쩍 지났어요 그말인즉? 이 글은 바로 3개월 간 시음한 후기라는 점 ㅎㅎ 이 때 찍은 사진 이후로 맥널티 케냐AA 두 통을 더 비웠습니다 맥널티 싱글오리진 핸드드립 커피 케냐AA 한 박스에 7개입으로 구성됐어요 개당 8g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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