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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송이 참송이버섯 버섯전과 버섯밥

 코송이 참송이버섯 버섯전과 버섯밥

지난 주말에 친구와 함께 끝내주는 오리능이백숙을 먹고 온 메리 끓일수록 깊은 맛이 더해져 부추와 흰목이버섯에 녹진한 육수가 머금어 살짝 흐물흐물 거리더라구요 반면 표고와 능이는 오래 끓여도 꼬독꼬독하게 씹혀서 이 식감 차이가 너무 매력적인 거 있죠? 역시 세상은 넓고 맛있는 버섯은 많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코송이에서 보내주신 귀한 참송이버섯으로 버섯전과 버섯밥을 만들어 먹었습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혼자 밖에서 맛있는 오리능이백숙 즐기고 와서 마음 한 켠에 부모님께 죄송했는데 참송이 버섯이 그에 못지않게 훌륭해서 온가족 맛있게 즐겼다는 소식인데요 코송이 참송이버섯 버섯전과 버섯밥 코송이 참송이버섯 버섯전과 버섯밥 평소에 표고버섯으로 버섯밥을 짓고 새송이버섯을 굽거나 버섯전을 해먹는지라 참송이버섯은 어떨까 호기심이 생겼는데요 이번에 메리가 만들어본 버섯요리와 마찬가지로 버섯밥, 버섯전으로 활용해도 좋고 다른 버섯들처럼 샐러드토핑이나 스테이크 가니쉬로 곁들여도 좋답니다 간단하게 버터구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