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친구의 아버지께서 임플란트 치료를 받으셔야 해서 이런저런 치료법 등을 함께 들어보려고 평소 다니시던 치과에 동행했대요 그런데 간호사선생님이 아버지께 무례하게 대하는 걸 보고 피가 거꾸로 솟을 것 같았나봐요 보통 같으면 일 크게 만들기도 성가시니 내가 좀 참고 말지, 하는데 이게 부모님이면 진짜 참을 수가 없죠 물론 의료인은 서비스직이 아니라 전문직이고 나름의 고충도 헤아려봐야겠지만... 울엄마아빠한테 막대하면 이성 상실합니다 하여간 친구도 아버지를 설득해서 아라역 부근의 병원으로 옮겼다고 해요 자세한 이야기 좀 들어볼 겸 친구랑 함께 아라역 근처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다녀온 아라역 맛집은 검단신도시 생선구이 전문점 화담반입니다 아라역 맛집 화담반 검단신도시 생선구이 아라역 맛집 화담반 검단신도시 생선구이 모듬생선구이 2인 032-565-9297 11:00 - 22:00 브레이크타임 15:30 - 17:30 라스트오더 14:30, 21:00 단체석, 예약, 무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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