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 쌀쌀했다가 급 따사롭기를 반복하는 요즘 아침저녁으로 기온차이가 크다보니 괜히 여기저기 쑤시고 몸이 무거워지는 기분이라 셀프마사지라도 해볼까 싶었어요 어깨와 목이 뻐근할 땐 어떻게 해야 하는지 검색해보니 무슨 혈자리를 누르라는데 어? 어어..?
설명대로 가운데 움푹 들어간 곳을 찾아봤는데 없..어..요? 왜 나만 없어 혈자리?
거울을 보니까 쇄골도 없어졌어요 !!!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애꿎은 일교차만 탓했음을 몸이 무거워진 기분을 느낄 수밖에요 진짜 몸이 무거워졌으니까요 이 살 뭐야..?
왜 이렇게 살 쪘어..? 허공에 묻지만 이미 답을 알고 있습니다 취해서 심령사진만 남아 블로그에 포스팅하지 못했던 오억개의 술집후기가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고 더는 미룰 수 없다 나의 식단관리 이번에는 영랑가 쌈다시마로 다시마전과 다시마무침을 만들어봤어요 맛있는 식단관리 영랑가 쌈다시마 국내산 완도 다시마 100% 매일 새벽에 채취한 다시마를 당일 발송하는 영랑가 정성껏 손수 채취한 다시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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