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는 안심, 등심, 갈비 등등 돼지고기는 삼겹살, 목살, 껍데기 등등 닭고기는 닭목살, 닭가슴살, 닭다리살 등등 이렇게 부위별로 취향을 탈 정도인데 생선구이는 종류가 다름에도 그냥 생선구이로 퉁쳐버리는 메리의 무지가 한탄스럽습니다 ㅋㅋ 얼마 전 친구랑 화덕에 굽는 생선구이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서야, 맛을 좀 알았다고 할까요? 같은 등푸른 생선이라도 제일 기름진 건 고등어, 제일 담백한 건 삼치 그 중간은 임연수 정도로 혼자만의 카테고리가 생겼는데요 ㅎㅎ 이번에는 수산잇츠에서 순살삼치를 보내주셔서 어렵게 손질할 필요 없이 집에서도 손쉽게 삼치구이를 즐겨보았습니다 밥반찬추천 수산잇츠 순살삼치 은색 보냉팩에 아이스팩과 함께 신선한 냉동상태로 택배수령 완료 메리는 받자마자 냉동보관했다가 조리 하기 1~2시간 전에 자연해동했습니다 수산잇츠 순살삼치 1KG에는 5개입 개별포장된 순살삼치가 담겨있어요 3개를 꺼내어 흐르는 물에 한 번 헹군 다음 채반에 키친타올을 깔고 물기를 빼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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