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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당일치기 여행에서 경암동철길마을 필수!

 군산 당일치기 여행에서 경암동철길마을 필수!

2008년 지금으로부터 13년전까지만해도 실제로 기차가 지나다니던 철길마을이었던 곳. 지금은 180도 완전히 다른 모습이 되었지만, 레트로 분위기에 어른들에게는 추억여행을 아이들에게는 부모님의 세대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군산 당일치기 여행 필수코스입니다.

철길 양옆으로 집들이 있는 걸 보면 진짜 기차가 다녔을까라는 의문이 들어요. 이곳이 어떤 곳인지 먼저 알고 본다면 다르게 느껴질 거 같아서 이곳에 대한 이야기를 먼저 해볼까 해요.

조선시대까지만 해도 이곳은 바다였다고 해요. 하지만 일제강점기때 일본인들이 근처에 공장을 세우기 위해 바다를 매립했고 그때 같이 생겨난 철도가 바로 이곳입니다.

해방 후 철도 주변으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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