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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09 튀르키예] 참 정신없었던 날 이즈미르-데니즐리-안탈리아

 [Ch.09 튀르키예] 참 정신없었던 날 이즈미르-데니즐리-안탈리아

오늘의 이동 방향 안녕하세요 기묭승입니다 오늘은 이즈미르에서 떠나 안탈리아로 떠나는 날입니다 거리가 꽤나 되다보니 일정을 어떻게 잡을지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데니즐리를 들리는 이유가 파묵칼레를 제외하고는 없어서 데니즐리에 숙박을 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파묵칼레를 보는 게 길어봐야 4시간을 넘지 않는데 4시간밖에 안 있는데 굳이 데니즐리에 숙박을 잡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에 대해 회의감이 많이 들더라구요 그냥 이즈미르에서 이동하는 길에 들려서 보고 떠나는 게 좋지 않을까 싶어 당일치기로 이즈미르에서 데니즐리로 이동해서 파묵칼레를 구경하고 바로 안탈리아로 가야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바로 가보시죠 (이즈미르) - (데니즐리) 이동하는 방법 이즈미르에서 데니즐리로 가는 건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1. "이즈미르" - "셀축" - "데니즐리" (by 기차) 2.

"이즈미르" - "데니즐리" (by 버스) 기차로 가는 게 버스로 가는 것보다 100리라 정도 저렴했습니다 저렴하게 가보고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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