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몬스터라는 맛있는 맥주집을 통해서 알게된 과자였다. 아트몬스터 (수원), 내부 사이드로 나오는 과자였는데, 너무 맛있어서 직원분께 여쭤봤다.
혹시 이 프레첼.. 어디서 사셨나요..?
너무 맛있어서 집가서 또 먹고싶어요. 직원분께서는 처음 일이 아니라는 듯이, 몸통의 절반만한 큰 봉지를 꺼내 보여주셨다.
미니 프레첼 매콤한 비프맛이에요..! 그래서 집에와서 또 생각이 났지만, 바로 구입하진 않았다.
그 맥주집에서 아주 많이 리필해서 먹었기 때문. 몇 주 뒤, 이 과자는 우리 집에 등장하게 되었다.
두둥! 사고 먹다보니 느낀 건, 용량이 정말 크다.
다 먹고 나서는 살쪄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와인이랑도 먹고~ 다음에는 맥주랑도 먹어봐야지!
너무 맛있다.!! 처음에는 프레첼만 다른 맛으로 2가지 구입할 생각이었지만, 다른 분들의 리뷰를 읽어보고 마음이 바뀌었다.
체다치즈맛은 미니믹스로, 매콤한 비프맛은 미니프레첼로 꼭 구입을 추천드립니당! 끊을 수 없는 너무 맛있는 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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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한비프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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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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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프레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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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다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