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의지랑 상관있다고 하는데, 내 생각엔 의지 보다는, 어디에 몸을 묶어놔야 하는게 아닐까 싶다. 일을 핑계로 공부를 하고, 세미나를 핑계로 공부를 하고, 질문하는 사람을 핑계로 같이 공부하고, 질문하려고 또 공부하고, 아직까지는 여기까지..!
더이상 공부할 핑계가 있나..? 사실 근본적인 핑계를 생각해보면, 궁금해서, 내가 알던것과 연결짓고 싶어서, 더 좋은 아이디어가 뿜뿜나기 위해서 정도인거 같다. i.e., 호기심~!!
사실 내가 공부를 안하면, 마음이 우울해지는 이유도 '난 잘 몰라' 라는 느낌이 들어서다. 다시 대학생때의 공부습관으로 돌아가려면,, 자투리맨이 되어야 한다. 15분 자투리도 엄청나게 활용했던 과거의 나로...
아래는 심심할때 읽어보려고 스크랩 해놓는다. https://programming119.tistory.com/271 [IT 도서리뷰]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 주요 내용 정리 및 나의 생각 2️ (2)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저자 :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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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핑계와 공부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