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러운 하루다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것인데 그렇치 못한 하루였다 철거 폐업 정리 무엇하나 빠질수 없는 카테고리이다 시작되었다 전주 카페 폐업 일정은 오전 10시 시작이었으며 철거 일정은 오후 1시 이후였다 그런데 일찍 오셨다 나보다도 더 일찍 장마 비소식에에 그랬단다 오후에 장마 비가 온다는 소식에 좀더 서둘러 일찍 오셨다며 나의 스케즐 동선과 나의 업무에 여러모로 방해가 되고 있다 이또한 지나갈것 이기에 홀로 웃으며 넘기고 있다 비 소식의 시간은 조금씩 늦어지고있다 정리에 몰두하다 정신은없다 소란스럽다 해체 시작 홀로 폐업정리할 물품들을 간략하게 요약해본다 펠리체 커리그라인더 4대 카이저 제빙기 1대 진성핫워터디스펜서 1대 씨메시그니처05PID 1대 유니크테이블냉장고 1대 유니크30박스 올냉동 1대 DID 메뉴판 모니터 3대 사면유리 수직형 쇼케이스 1대 키오스크 대략 이정도인듯하다 로얄 불쾌 지수가 높은 습한 날씨는 좁은 전주 매장안의 열기를 더욱더 높여주고 있다 쾅쾅쾅 카페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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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전주 카페 폐업과 철거 비 오는 날의 어지러운 하루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