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재밌는 날들이었다.지금 들어서 생각해보니군대생활은 처음은 조급함이었고중간은 교만함과 거만함마지막은 아쉬움이었던 것 같았다내 모든 계획은 외출과 외박을 내가 나가는 것이었고후임들과 동기들과 잘 지내는 것은 어느 정도 선만 지키는 것이었다내가 원하는 부분들은 잘 진행되지 않았던 것이 없고마지막 후임의 실수만 아니었다면정말 내 모든 계획대로 되는 군대생활이었을 것이다하지만 그렇게 되지 않았기에 좋은 점도 분명히 있었고하나님께 감사한 것은내 삶이 내 계획대로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단 점이다사람이 계획해도 발을 인도하시는 것은 하나님이라는 말씀을 알 수 있었고또 이 어이없는 순간 타인..........
그날의 추억 2015.07.30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