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설록 차 선물 추천 제주 순수녹차 직접 마셔본 후기 (Feat. 노리타케 세룰리안 찻잔) 오늘 홈카페를 함께할 찻잔은 얼마 전 빈티지샵에서 구입한 노리타케의 '세룰리안'이다.
웨지우드나 로얄알버트 찻잔에 비해 정말 종잇장처럼 얇고 가볍다. 1940년대 후반에서 1950년대 초반 사이에 판매됐다고 하는데, 어떻게 이렇게 상태가 좋은지 신기하다. 일본도 R과 L을 적잖이 혼동하는지 Cerulean이 Cerurean이라고 잘못 적혀 있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네 제것이 바로 그것입니다) 친구한테서 선물받은 오설록 프리미엄 티 컬렉션 중에 이날은 제주 순수녹차를 선택! 평소 삼다 꿀배 티 같은 오설록의 가향 차들을 즐겨 마셨는데 이번에는 가장 기본이 되는 오리지널 녹차 본연의 맛을 느껴보고 싶었다.
카페인이 없는 차를 선호하는 편이지만 주말 아침에는 정신을 차리기 위해 녹차나 홍차를 한 잔 정도 마시곤 한다. 우리는 법 자 그럼 최상의 맛을 느끼기 위해 정석대로 한 번 우려보자.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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