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 식탁 테이블매트 추천 마리포사 두아 실리콘 매트 내돈내산 실사용 후기 글/사진 차다미 이케아 리사보 원형 식탁을 쓰면서 가장 고민이었던 게 테이블매트였다. 다이소에서 장당 1000원짜리 방수 테이블매트를 두 달 정도 써 왔는데, 막상 테이블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문제가 생겼다.
형광등 아래서 보면 이렇게 불균일하게 반사가 생기고, 뜨거운 티포트나 컵을 올릴 때마다 동그란 자국이 남아서 각도를 이리저리 맞춰야 했기 때문이다. 또 원형 식탁에서 직사각형 매트를 쓰다 보니, 밖으로 삐져나오지 않도록 일부 공간을 겹쳐 써야 하는 것도 살짝 불편했다.
그래서 새 테이블매트는 조건을 세 가지로 좁혀서 찾기 시작했다. 빛 반사 없는 매트한 소재: 불균일한 광택은 촬영 시 방해 방수가 되는 소재일 것: 차 흘릴 수도 있으니까 죽는 공간이 없게 원형(또는 타원형)일 것: 매트끼리 겹치는 게 싫었음 마리포사 두아를 고른 이유 열심히 검색해서 조건에 가장 맞는 테이블매트를 골랐다.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