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차 마시는 게 일상이 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 위타드오브첼시의 세일 소식! 5월 13일까지라고 하길래 얼른 장바구니에 담아 결제했다.
사실 위타드는 디카페인 브렉퍼스트 티로 입문한 터라 첫인상이 막 좋지는 않았다... (매우 밍밍했기 때문) 그래서 이번에는 카페인이 있는 오리지널 라인을 집중 공략했다.
비록 체질상 오전에밖에 못 마시겠지만 말이다. 내가 구매한 차들 내가 구입한 차들은 위 사진과 같다.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No. 01) 얼그레이 (No.33) 잉글리시 로즈 (No.12) 베리베리 크러시 영국 차 브랜드에 잉글리시 브렉퍼스트가 없으면 섭하다. 위타드의 패키지에는 새와 꽃이 그려진 노란 배경의 일러스트가 예쁘게 들어 있다.
묵직하고 구수한 맥아 향이 특징이고 우유를 더하면 더 맛있다고 적혀 있다. 디카페인 버전에서 느꼈던 그 심심함이 오리지널에는 없겠지...하는 기대로 담았다.
스트레이트와 밀크티 둘 다 마셔볼 예정! 얼그레이는 시트러스 계열인 베르가못 향...
원문 링크 : 위타드오브첼시 세일해서 쟁였다 | 오늘의찻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