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 기념품 누가크래커 추천 라뜰리에 루터스 L'Atelier Lotus 선물 받아서 먹어 본 후기 글/사진 차다미 대만 여행을 다녀온 친구 고라니에게서 기념품을 받았다. 포트넘앤메이슨 느낌의 진한 민트색 레이블이 인상적인...
라뜰리에 루터스라는 가게의 누가크래커다. 가게가 너무 인기가 많아서 이걸 사려고 무려 1시간 30분이 넘게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함.
셰프님 이력이 인상적이다. 르꼬르동블루와 파리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30년 이상 디저트를 만들어온 분.
인공색소와 첨가제, 방부제를 전혀 넣지 않고 매일 소량만 수제로 제작한다고 적혀 있다. 경건한 마음으로 위타드의 디카페인 브렉퍼스트를 우렸다.
이 누가크래커를 밀크티에 곁들이기 위해서다. 과자를 꺼내면 제일 먼저 버터향이 올라온다.
얇고 바삭한 크래커 안에 누가 필링이 정말 빵빵하게 들어 있다. 필링이 아주 폭신하고 부드럽다.
달콤하지만 느끼하지 않다. 맥아당과 유제품이 만들어 내는 특유의 은은하고 깊은 단맛!
여기에 소...
원문 링크 : 대만 누가크래커 추천 라뜰리에루터스 | 티푸드페어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