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실링 : 비밀스러운 아지트 공간, 신촌 칵테일바 비밀스러운 공간에서 간단히 칵테일 한 잔 걸치며 작업할 수 있는 나만의 아지트 같은 곳, 작업하며 조용하게 가볍게 한잔하고 싶을 때 최고인 곳. 친구들과 연인과 방문해도 너무 좋은 아지트 같은 신촌 칵테일바를 소개한다.
근처 스터디 카페를 자주 가다 보니, 지나가면서 보던 곳이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여기의 가게가 있는지조차 모른다.
잘 눈에 띄지 않다 보니, 처음에 난 소셜 소사이어티 공간인가 싶었던 곳이다. "Low ceiling(로실링)" 이름부터가 심상치 않은데 낮은 천장?
지하에 있어서 그런가?라는 의문을 품으며 들어가 본다.
문 하나를 열었을 뿐인데, 비밀의 문을 연 것 같은 느낌? 미지의 세계, 아지트로 향하는 느낌이 들었다.
순간 해리포터가 불현듯 떠올랐다. 자칫 부담스러워 울 수 있는 지하로 향하는 계단에 멋진 거울이 나를 반긴다.
최대한 발이 안 나오게 찍고 싶었는데, 발이 안 나오고서는 사진을 찍을 수가 없어, 모...
#
로실링
#
작업하기좋은곳
#
음악맛집
#
아지트같은곳
#
신촌칵테일바
#
신촌조용한칵테일바
#
신촌조용한술집
#
신촌분위기좋은칵테일바
#
신촌분위기있는술집
#
신촌데이트
#
비밀스러운공간
#
조명맛집
원문 링크 : 로실링 : 비밀스러운 아지트 공간, 신촌 칵테일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