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비서입니다!벌써 추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왔네요~저는 오후에 출근을 해서 새벽에 퇴근을 하고 있어요오늘도 열심히 활활 불태우고 왔지요 ㅋㅋ저는 출근하면 노래를 틀고~흥얼 흥얼~ 오픈 준비를 해요(노래 실력은 비밀입니다 쉿!!)
오픈 준비가 다 되면 아침 겸 점심을 시켜 먹는데저는 점심을 뭘 먹을지 항상 고민을 하는 거 같아요저만 그런가요..? 오늘은 뭘 먹지 내일은 뭘 먹지~짜란~!
고민 끝에 오늘은 돈가스 너로 정했다!하나는 등심 돈가스, 하나는 고구마치즈 돈가스예요~가까운 곳이다보니 식지도 않고 겉은 바삭바삭 속은 촉촉~너무 맛있게 잘 먹었어요사장님께서는 돌..........
[일상 블로그] 출근과 퇴근, 그리고 벚꽃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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