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듯 평범하지 않은 비서입니다요즘 코로나로 인해 기분이 자꾸 왔다 갔다 하고울적하기도 해서 집 근처에 있는범일동 자유시장에 다녀왔어요자유 시장 안에 다양한 꽃들이 많더라고요조화도 있고 생화도 있고~예쁜 꽃들을 보니 절로 기분이 좋아졌어요^_^꽃 사진을 찍어 둘걸 그랬나 봐요잇님들도 보셨으면 좋았을걸..ㅜ다음에 기회가 되면 제대로 사진 찍어올게요~기분 좋게 저녁 산책도 했겠다 밥을 먹고 들어가려고 근처를 돌고 있는데외관이 검은색으로 되어있지만 눈에 띄는 가게가 있어서 가보니영롱해 보이는 물고기들이 저를 쳐다보더라고요ㅋㅋ비서는 날것을 좋아하기 때문에저녁은 여기서 먹어야겠다 싶어..........
[먹부림] 범일동 자유시장 소이락, 자연산먹고 자연인 될 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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