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500선쿠션] 나의 외출 준비시간은 제일 길면 1시간이다 일어나서 씻고 머리 말리고 화장하고 옷 입고.. 근데 제일 길면 1시간이라는 것은 외출 준비가 10분 아니 5분으로 끝날 때도 많다는 것 너무 귀찮아서 화장도 안하고 그냥 나갈 때마다 이런 나도 선크림을 안 발랐다는 게 걱정되긴 한다 그러다 발견하게 된 꿀템..!
비타500선쿠션 ! 패키지부터 오렌지 오렌지한 게 상큼하다 비타 500다운 게 아주 맘에 드는 걸?
열어보니 크기가 크다..! 일반 선쿠션이 아니라 빅선쿠션 !!
뚜껑을 열면 이런 모양이구 퍼프도 뭔가 상큼한 물방울 무늬로 되어 있다 비타 500 붙어있는 거 너무 귀엽잖아..? 퍼프는 얇지도 두껍지도 않은 딱 적당한 크기이고 커버를 열자마자 우리가 마시는 비타500의 향이 난다 스멜..~ 뭔가 피부에 비타민C 바르는 느낌?
쿠션 자체도 C라고 그려진 게 귀엽다 다 펼치면 요런 귀여운 모양이 된다 이런 귀여운 비타민선쿠션.. 내 피부에 비타민 좀 주렴 화알못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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