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8월 셋째 주 점점따리의 일상

 8월 셋째 주 점점따리의 일상

8/19(월) 여전히 헬스장에 잘 출석하는 우리 쀼 이 날 점심에 헬스장에서 제공하는 OT 다녀왔는데 체형분석은 신기했지만 PT 권유 너무 노골적이라 굉장히 불. 쾌.

했다능 같은 헬스장 다니는 친구는 그런 거 없었다는데 내가 좀 경험 없는 트레이너분 잘못 걸린 듯.. 다음 주에 기구 알려주면서 운동 시킨다는데 벌써 겁나네유 8/20(화) 친오빠 졸업식으로 미국 다녀온 엄빠에게서 날아온 택배 레이즈 솔트앤 비네거 맛 딱 1봉 사다달랬다 음~ 늘 먹던대로 악마의 맛..

그치만 뭔가 중독 오늘 욕하면서 한 입 먹고 내일 다시 생각나는 그런 맛 친오빠 왈 '배꼽냄새 쿨타임 찼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초코퍼지! 꾸덕한 초콜렛인데 우리 부부를 위해 1시간 운전해 다녀왔다나 근데 리얼 핵 핵 달아서 귀퉁이씩만 잘랐는데도 저거 다 못 먹고 혈당스파이크 맞아서 그대로 잠듬 8/21(수) 여전히 운동 열심히 나가는 우리 부부 주 4-5회 정도..??

8/22(목) 음악감독님이 집에 초대해주셔...

# 일상 # 일상블로그 # 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