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일) 친구가 다니는 완전 큰 교회에서 뮤지컬을 진행하는데 그거 편곡, MR 만들어주고 연습도 봐주기로 해서 찾아갔었다 사실 고칠 것은 너무나도 많이 보였지만 주인공 빼고는 일반인이기도 하고,, 당장 2주 뒤가 공연인데 연습도 많이 안 남아서 정말 큼직한 덩어리만 말하고 잘했다고 칭찬해드렸다 이것이 프로의 미덕,, (엥) 일 부탁한 친구가 아주아주 맛집을 잘 아는 친구라 인도받아서 간 구파발맛집 탕면 소고기탕면, 대파찹쌀탕수육, 그리고 마라샹궈..였나? 음식이 엄청엄청 다 맛있었다 우리는 라스트오더 마감 바로 전에 가서 웨이팅은 없었지만 보통 웨이팅이 있다네..?
12/16(월) 연습 가기 전에 렘미커피 커피 한 잔 마셔주고 가야 진뤼 오후연습의 좋은 점은 절대 늦을 일도 없고 연습 전에 여유부리기 쌉가능이라는 점 ~! 이번 연습 스케줄 아주 좋았어요 다녀와서 떡순 땡겨서 사먹음 ..
우리 집 앞 모아분식 동네에서 꽤 맛집 떡볶퀸 유투브에도 나왔었는데 그다지 임팩트 없었는지...
원문 링크 : 12월 3주차 점점따리의 일상을 3월 3주차에 적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