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져도 너무 늦어진 이제는 반년이 늦어진^^^ 일상이지만 호호.... 나도 모르겠다 언젠간 이 시간선을 따라잡을 수 있을까~?
12/29(일) 친구네 교회 뮤지컬 드디어 끝났고! 이 많은 사람들이 모여서 이렇게 열심을 다하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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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부분이 없다면 당연 거짓말이겠지만~ 프로가 아닌 분들이니 수고했음에 의미를 둔다 호호호 12/30(월) 혜화 멘야산다이메 에서 남편과 식사! 라멘 국물 진한 게 아주 맛있다고요,, 한동안 바빴다가 쉬면서 식사하니까 또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었다는,, 저녁에는 친구네 작업실 가서 보컬녹음 디렉 및 코러스 녹음이 있었다 일단 본격 일하기 전에 친구가 사준 족발부터 뜯어주고요 코러스 = 친구 그리고 나,, 나의 녹음,, 나름 많이 수치스러웠다 남들 디렉은 볼 수 있어도 내 디렉은 못 보겠는 걸~ 서초동 도련님이 집까지 태워다줬다 고3때 만나서 이렇게까지 길게 볼 줄은 몰랐는데 !
시대는 변했는데 우리는 똑같구나~ 12/31(화) 갑자기 몸이 뚜들...
원문 링크 : 점점따리의 신.년. 1월 첫째주 일상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