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학생과 선생님 자랑을 좀 해 보겠습니다. 김샘수학에 와서 수학 성적을 대반전 시킨 윤하의 사례입니다.
윤하는 2학년 1학기 기말고사에서 수학 48점이라는 성적을 받았습니다. 어머님 말씀으로는 나름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했는데, 채점을 하고는 충격받아서 학원에 보내달라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친한 친구가 다니는 김샘수학에 오게 되었습니다. 윤하는 조현서 선생님을 담임으로 만났습니다.
조현서 선생님은 학생들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대단한 분입니다. 수시로 동기부여 차원에서 마인드 교육을 하고, 윤하가 힘들어 할 때는 어르고 달래면서 여름 방학 동안 2학기 기본 과정 예습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수학은 절대 암기가 아니야. 개념을 이해하고 너의 것으로 만들어야 해."
"손을 먼저 대지 말고 어떻게 풀지 생각해야 해. 할 수 있어.
생각하고 고민하면 길이 보일거야." "분명히 문제 속에는 우리가 배운 개념이 꼭 숨어 있을 거야.
그걸 찾아보자." 윤하에게 학원에서 보내...
원문 링크 : 윤하의 수학 성적 대반전: 48점에서 97점으로